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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om AgIT
이번 편에는 사진이 없다. 기존 블로그에도 없어서....... 지금 다시 찍짜니, 고장나서 버리는 바람에 어쩔 수 없다. 어차피 갤럭시s5를 이제는 실사용하지도 않고, 오래된 일일 뿐이니 그냥 이런 케이스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될것 같다. 외장형 무선랜카드 구매한지 약 4일만에 도착한 갤럭시s5용 큐리오 쉘 케이스. 여러가지 버전이 있는데, 사실 USB 있냐 없냐, 거울 있냐 없냐의 차이라서 그냥 USB 거울 없는 가장 싼 버전으로 구매하였다. 반자동 케이스라고 하는데, 전면에서 봤을 때 오른쪽 중앙 부분에 케이스를 여는 버튼이 있다. 이 버튼을 눌러서 열면, 두툼한 케이스의 이유가 있다. 바로 4장의 카드 수납이 가능한 부분과 USB가 들어가는 부분이 있다. 규격에 맞는 USB 떼다가 끼워서 넣고 ..
오랜만에 지른 것이다. 옥X에서 5300원에 득템했다. 원래는 iptime 것을 구매하여 공유기와 세트로 사용할 예정이었는데, 낮은가격순으로 확인하였더니, 더 싼가격에 올라와 있길래, 속는셈 치고 구매 하였다. 결국 싼게 비지떡이라고, 확실히 떨어지는 성능이었다. 구컴에게 끼워서 방에 놓고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하였는데, 나중에 일이지만 구컴을 친구에게 넘기고 현재 휴식 기간에 있다. 저렴한 가격이다보니, 5GHz의 와이파이는 잡지 못한다.
지금 까지 잘 버텨 준 외장하드다. 그러나 지난 주 바이러스를 먹어서 포멧했는데... 알고보니 하드웨어적인 문제였다... 계속 긁는 소리가 들리고 전원이 이상하더니... 동영상이 시퍼렇게 나오고.... 갑자기 인식도 안되서... 보내버렸다... 현재 망치로 부셔버린 상태 글을 옮기는 지금, 케이스는 박살내서 플라스틱으로 버렸고, 컨트롤러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는 같이 자석이랑 같이 붙여놓았다가 버려주었다.
2015년 02월 17일, 공유기가 해킹을 당했다. 평소 공유기의 비밀번호를 걸어놓고 사용했는데도 어디로 유출된건지.... 공유기 설정페이지 잠금을 하지 않아서 그대로 뚫려버렸다. 그 결과 다음 사진과 같이 인터넷에만 들어가면 저런 팝업이 뜨는 아이피로 건너 뛰어버리는 현상이 발생. U+프리 와이파이를 이용할 때 광고를 보듯이 강제로 연결을 시킨다.저 확인 버튼을 누르니 자동으로 25356SIXD.apk라는 이름의 앱을 다운받게 시킨다., 설치 화면에는 보란듯이 크롬 로고와 Chrome이라는 앱으로 둔갑하여 많은 권한을 요구한다 물론 직접 설치해서 테스트를 해보고 싶었으나, 애석하게도 공기계를 싸게 넘기려는 찰나여서 결국 설치는 못 해보았다. 나름 해킹앱 주제에 약간의 암호화? 비스무리 한 것도 해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