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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om AgIT
기존에 쓰던 책상은 15년은 더 넘은 조그만 책상이었다. 대충 키보드 트레이 부서지고 마우스 트레이 필름 다 떨어지고 컴퓨터 수납함 전면 도어가 떨어지고 하단 가림막 사라지고 미친듯이 흔들리며 무엇보다 작고 못생긴 디자인.... 상판 사이즈가 80x56으로 워낙 작아서 공유기와 프린터를 각각 TV뒤와 옆으로 옮기고 20인치 모니터와 19인치 모니터를 겨우 올려두고 사용하였는데, 소음은 나지 않았지만 흔들면 흔드는 대로 흔들리고 발 놓을 공간도 부족해서 불편하여 바꿔야지 바꿔야지 하다가 겨우 책상을 선택하여 주문하였다. 책상 선택의 기준은 1. 가격대가 5만원 ~ 10만원 사이일 것 - 가격대 5만원 이하는 품질이 좋아보이지 못하고 리뷰를 보았을 때 전체적으로 마감과 포장이 엉성한 제품들이 많아서 제외, ..
구매 후기
2020. 1. 20. 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