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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om AgIT
의외로 블랙베리 스펙을 모아서 비교한 글이 없어서 작성.심지어 스펙 검색하는 것도 어려울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정보가 부족함.블랙베리가 우리나라 시장 철수할만 했네... 블랙베리Q5듀얼코어 1.2GHz/2GB램/8GB저장소카메라 : 전면2MP/후면5MP배터리 : 2180mAh디스플레이 : 720x720 3.1인치 IPS (329ppi)무게나 통신은 패쓰 블랙베리Q10듀얼코어 1.5GHz/2GB램/16GB저장소카메라 : 전면2MP/후면8MP배터리 : 2100mAh디스플레이 : 720x720 3.1인치 AMOLED (329ppi)무게나 통신은 패쓰 블랙베리 클래식(Q20)듀얼코어 1.5GHz/2GB램/16GB저장소카메라 : 전면2MP/후면8MP배터리 : 2515mAh디스플레이 : 720x720 3.5인치 IP..
앞으로 옥션 거래 내역 올릴 예정.친구 컴퓨터 조립용 PALIT 120GB SSD와 내가 사용 할 클립형 마이크를 구매 하였다. 둘 다 로젠택배를 이용, 테이프로 붙어서 왔다. 위의 봉투가 PALIT SSD, 아래의 봉투가 클립형 마이크이다. 왼쪽부터 3.5인치 가이드, PALIT SSD 120GB, coms 클립형 마이크. 가이드는 철판으로 만들어져 있다. 마이크는 크기가 작고 봉투 안에 들어있다. 밀봉도 없음. 먼저 SSD이다. PALIT社의 제품. PALIT는 1988년 설립한 대만의 PC 하드웨어 제조업체로,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제조를 전담하고 있다. 산하에 GALAX, 게인워드 브랜드를 두고 있으며, 특히 GALAX 브랜드가 컴덕들 사이에서는 Hall of Fame (HOF) 시리즈로 유명하다...
기존에 돈버는 앱을 한 9개 정도 이용중이었고-캐시슬라이드 허니스크린 캐시월렛 등등- 그중 하나가 바로 '방치타임'이었다. 밤 새 폰만 켜저있으면 캐시가 적립되는데 활용성은 별로였으나, 기능과 적립 액수가 꽤 커서 모든 폰에 다 깔아 사용중이었다. 그러던 도중 플레이스토어 추천 앱들 중 '방치캐시'라는 것을 발견! 이 뭐지? 방치타임 업그레이드 버전인가? 했는데 아니다. 앱 개발사가 다르다. 설명에도 방치타임에 관한 이야기도 없고.1. 방치타임 VS 방치캐시1.1 홍보 문구, 스크린샷 비교이것이 방치타임. 앱 개발사도 방치타임이다. 얼핏 보면 달라보이는데 그것도 제한된 일부. 앱 설명으로 올라온 스크린샷들을 비교해 보겠다.핸드폰 화면을 잠시 꺼 두세요 포인트가 쌓입니다방치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만끽해..
TODAY 100명. 처음 찍어본다. TOTAL 1000명. 오픈한지 얼마 안됬는데. 물론 네이버 블로그의 글들을 다듬어서 옮겨왔기 때문이겠지만 확장성도 마음에 든다. 조만간 1순위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해야겠다.
메인보드 4핀 연장선이 타버렸다. 그냥 탄 정도가 아니라 제대로 녹아서 끊어졌다. 이상태로 5분이상 전원이 유지된게 신기할 정도. 처음에 탄 부분을 찾기 힘들었던 것이, 전체적으로 과전압이 들어간 것인지, 칩셋 부분들이 부팅 1분만에 엄청난 열을 내뿜고 있는 상태였다. 아래는 관련 사진.노란 선을 중심으로 타버렸다. 불 안난게 천만 다행.두가닥은 거의 끊어진 상태이고 한 가닥은 그을렀다. 한가닥은 검은색이라 눈에 띄지는 않고 정상적으로 보임.연결되있던 파워 전원선은 정상. 그을은 흔적 등은 없다. 발열이 꽤 있다.반대편 소켓은 그을려있다. 장갑이 꽤 더러워짐;;플라스틱도 조금 녹아 있는 상태이다. 덕분에 연결 해제하는데 많은 시간 소요.청소했는데... 재가 떨어져서 또 해야한다. 하...진짜.....메인..
어우 오래된건데 지금 올린다.택배비 착불 10,000원에 구입하였다.경동 나비엔 보일러 박스 잘라서 도착했다. 그날이... 토요일 오전이었을 거다... 아마도.스티로폼 역시 잘려서 왔는데... 단점이... 마감이 안되니 알알이 흩어진다.. 아놔;; 청소 해야된다...꺼내는 것도 굉장히 무거워서 어려웠다. 워낙 스티로폼이 꽉 끼어있기도 했고....디지털의 중심 매직스테이션 M5315!! 삼성 컴퓨터만의 인터넷 서비스 자이젠!!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성능!! 2000년대 초반 삼성의 홍보 스티커가 그대로 붙어 있다. 써있듯이 팬티엄 III 프로세서, 고감각 밀레니엄 디자인(?) 쓰기편한 인터넷 키보드, 고성능 Direct AGP그래픽 이젠 다 옛말이지 뭐...보시다시피, 전면버튼은 3개있고, 팬티엄3 프로세서..
http://blog.n 세컨컴 인생짤. 햐 잘나왔다. 역시 카메라빨!기존 BESTECH사의 SEVEN이라는 케이스에 들어있던 세컨컴퓨터. 하지만 전면 패널부의 손상으로 들뜸, DVD룸 전면 떨어짐 등등이 발생~! DVD룸의 전면부는 어찌어찌 순간접착제로 마감을 하였으나, 이대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불편하다는 핑계로, 중고 케이스를 싼 값에 입찰하였다. 옥션 중고장터를 통하여 3천원이라는 싼 값에 구매. 그러나 택배 착불비만 3천5백원... 약 6천원에 쓰레기 구매... 손해... 상자는 크다. 데스크탑 케이스라고 친절히 적혀있다. 포장은 너무 빡세다;; 테이프로 칭칭 감겨있는데 어후; 엄청난 쓰레기가... 상자 안에는 또 상자들이 꽉꽉 채워져 있고... 그안으로 또 테이프 칭칭 감겨 있는데 아주;; 이번..
AMD 시스템이 살짝 안맞아서 화면도 잘리고 속도도 느리길래, 웹하드로 더 저전력으로 구축해 볼까...하고 케이스 살때 딸려온 775소켓? 셀러론을 달아 놓았다. 램은 빼오기 신공, 내장그래픽. 클럭도, 기타 등등 다 셀러론이 AMD A8 시스템보다 스펙상 낮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램 4기가 주제에 Windows 7 Ultimate K 64bit을 깔아주고, WOL 설정을 해주고( 설정 방법이 조금 다르더라. 포스팅감! ) 원격 포트 열어주고 컴퓨터만 돌려 놓는 것으로 설정 해 놓았다.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는 원격 제어 빠워! 급할 때는 Wifi 마우스라는 앱을 이용하면 된다는 생각은 돈이 굳었다는 생각을 만들어냈다....!(Wifi 마우스도 포스팅감!) 근데 성능은 역시 갓 인텔. AMD..
예전부터 시도해 오던 숙원사업.(?)Wake On Lan으로 원격 전원 -> RDP(원격 데스크톱 연결)로 컴퓨터 사용 -> 종료 바로가기를 이용하여 컴퓨터 종료. 아무래도 외부에서 접속할 일이 많아서 팀뷰어 등등을 깔아서 원격 지원을 했었는데 집에 아무도 없으면 컴퓨터를 킬 수가 없었다. 기존에는 BIOS 설정을 어디서 하는지 몰라서 계속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주말을 다 바쳐서라도 이 기능을 설정하기로 했다. 처음으로 설정한 것은 윈도우 내에서 네트워크 어댑터 관련 설정하기. 먼저 네트워크 어댑터 설정에서 웨이크 온 랜 관련 내용들을 다 사용으로 해주었다.또, 어떤 블로거 분께서는 매직 패킷과 관련된 설정도 만져야 한다고 하신다. 그런데 나 같은 경우는 만지지 않고서도 웨이크-온-랜이 사용 가능했다. ..